“인테리어만 말하는 그들의 이유”
공간샘_로고_타원.png
공간샘
스터디카페의 새로운 패러다임

<인테리어를 강조하는 그들, 그리고 진정한 경쟁력>

  1. 인테리어의 늪

아름다운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입구의 간판부터 로비, 식탁에 이르기까지 카메라에 담고 싶을 정도로 예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음식을 주문했는데, 스테이크는 질기고, 파스타는 푸석푸석합니다. 과연 이 레스토랑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인터넷 혹은 박람회에서 스터디 카페를 살펴보면 인테리어 이야기뿐입니다. 인테리어 전문가를 내세우는가 하면, 고급 인테리어 혹은 저렴한 시공 비용을 강조하며 경쟁력을 외치고 있습니다. 위 레스토랑과 같이, 예정된 실패와 같은 상황에도 모두가 무감각합니다.

  1. 스터디카페의 새로운 패러다임

독서실에서 프리미엄 독서실로 넘어가던 시절 칙칙한 공간에서 탈피한 인테리어 개선은 분명 혁명처럼 보였습니다만, 음식 맛이 같을 때 더 깔끔한 레스토랑으로 가는 것과 같은 현상 입니다..

레스토랑의 성패는 맛으로 판가름 납니다. 그것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스터디 카페의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어떤 이유로 스터디 카페를 찾는 것 일까요?
스터디 카페를 찾는 고객들은 공부를 합니다. 이 공부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 시험 합격 등 무언가를 달성하고 싶기 때문에 공부하는 것입니다. 공부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공부의 목적’을 성취하도록 돕는 모든 행위. 이것이 스터디 카페가 해야 할 일입니다.

  1.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것 – 공간샘만의 차별점 2가지

    ‘이용하시는 고객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로 이 질문에서 공간샘은 시작했고, 대부분의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가 하지 않는 3가지를 통해 따라올 수 없는 격차를 만들어 냈습니다.

1) 콘텐츠

앞서 ‘공부의 목적’을 성취하도록 돕는 모든 행위야말로 스터디 카페가 해야 할 일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다음 2가지 콘텐츠를 직접 만듬으로써 공간샘은 기존 수동적 학습공간의 프레임을 깨고, 능동적 공간으로 재창조함으로써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샘스터디입니다. 수험생 혹은 취준생이나 공시생이 목표 달성 과정에서 가장 힘든 요소 중 하나로 ‘외로움’을 꼽습니다. 구루미 캠스터디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인 ‘샘스터디’는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이 온라인 스터디룸을 만들어 서로의 공부 현황을 공유함으로써 같은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 속에서 자극을 받고 결국에는 원하는 목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둘째, 샘클래스입니다. 샘클래스란 공간샘 내 ‘세미나실’을 활용하여, 가령 취준생을 위해 면접 스피치 전문가를 초대하여 면접 준비를 돕거나, 수험생을 위해 입시 전문가를 초대하여 더 나은 계획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의 ‘전문가 초대 및 면대 면 학습’ 콘텐츠입니다.

실제 전문가를 오프라인으로 만남으로써 습득하는 배움은 고객의 성취를 더욱 앞당겨지겠지요.

2) 키오스크&무인시스템 자체 개발

2020년 7월 기준, 공간샘은 무인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4건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을 선택한 이유는, 고객분들이 스터디 카페를 방문했을 때 처음 마주하는 것이 바로 키오스크입니다. 이를 통해 결제, 입출입 통제 및 이벤트 등 다양한 작업이 이루어지므로 키오스크는 매장의 첫인상뿐만 아니라 신뢰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정말 중요한 요소임에도 대다수 업체가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소위 보급형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물론 현재는 무인시스템의 격차가 크지 않아 체감 차이가 크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작은 격차가 누적되면 종국에는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이 되리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공간샘은 무인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에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앞으로도 단연 업계 최고의 무인 시스템임을 자부합니다. 이를테면 훌륭한 매니저이지요.

이것이 바로 인테리어를 강조하는 그들이 결코 공간샘의 경쟁 상대가 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