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샘 실제 매출, 그리고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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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의 새로운 패러다임

공간샘 실제 매출, 그리고 경쟁력

스터디카페창업을 종용하는 수만 건의 글들. 그리고 수많은 장점들. 그런데 보이지 않는 것이 있군요. ‘매출’ 말입니다.

24시간 무인 스터디카페 시장이 형성된 지 3년 이상 흐른 지금, 실로 카공족 수요, 무인 시스템을 통한 워라밸, 비교적 자유로운 규제 등은 내세우기에도 식상한 주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시장에서의 성과 즉, ‘매출’로 이야기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이에 2019년도 매출 데이터 일부를 공개하며 공간샘의 경쟁력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1. 객관적 데이터① 매출의 규모

우선 각 매장의 상권 설명을 드리자면, A는 학생 상권, B는 학생 상권에 성인이 부분적으로 있으며, C는 혼합 상권(학생+성인)입니다. 또한 A 가맹점은 기존에 운영되고 있던 매장이고, B 가맹점과 C 가맹점은 각각 2019년 6월과 8월에 오픈한 매장입니다.


공간샘 A, B, C 가맹점의 2019년 매출, 단위: 원

위 매출 표를 보면, 상권에 따라, 그리고 계절, 시험기간, 방학 등 환경적 요인에 따라서 매달의 매출 정도에 차이가 있지만 어느 정도 이상의 매출액은 유지가 됨을 볼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A, B, C 가맹점 각각 월평균 15,722,282원, 23,167,008원, 19,507,512원의 매출이 일어났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객관적 데이터② 매출의 꾸준함

‘매출의 꾸준함’은 어떤 면에서는 ‘매출의 규모’보다 중요한데도 언급하는 경우가 드뭅니다만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할 부분입니다.

사례 1과 사례 2를 비교해보면, 월평균 매출이 100만 원인 것은 같습니다. 그러나 사례 1의 경우는 경쟁력이 사라져 도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사례 2의 경우는 꾸준한 경쟁력으로 매출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4시간 무인 스터디 카페는 반짝 돈을 벌고 철수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시설업이기 때문에 인테리어나 기타 집기 등을 위한 초기 비용이 투자되므로, 원금 회수만도 2~3년 이상 바라봐야 하는 사업입니다. 때문에 평균 매출이나 특정 달의 매출보다는 꾸준한 매출이 중요한 것입니다.

기존 가맹점인 A의 경우 시장이 포화되는 중에도 지속적으로 수익이 일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고, 신설 가맹점인 B, C의 경우에도 이미 포화된 시장에 진입했음에도 꾸준히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이 일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본사는, 객관적 데이터를 통해 경쟁력을 증명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만이 본사의 경험과 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공감샘은, 실력이란 이름의 신뢰를 기반으로 예비 가맹점주님과 함께 더 큰 도약을 꿈꿉니다.